CEO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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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 주주 및 고객 여러분
대표이사 박흥식입니다.
당사는 1989년 11월 창립이래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장비 와이어 하네스 제조능력과 건설장비용 제어기술을 축적시켜왔고 현재는 연구소 개발능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명실상부하게 “중장비 종합전장품회사” 로 업계 선두자리에 우뚝 서게 됐습니다.
2001년 10월 코스닥상장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써왔고,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속에서도 “위기는 기회다” 라는 정신으로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의 뼈를 깍는 노력과 자기계발을 통해 중장비업계 최초로 전기배선장치와 전자제어장치를 결합해서 부품 디자인, 설계, 개발, 제조 및 제품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근검, 창의, 솔선 이라는 기업모토를 통해 21세기 미래 중장비부품 시장을 선도하고 설계함으로써 주주와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주식회사 프리엠스 대표이사 박흥식